강아지 쿠싱증후군, 노화와 구분해야 하는 호르몬 질환

안녕하세요. 강남 동물병원 24시 온숲동물의료센터입니다. 강아지에서 물을 많이 마시거나 소변량이 늘고, 배가 볼록해지는 체형 변화가 보인다면 단순 노화가 아니라 쿠싱증후군(부신피질기능항진증)일 수 있는데요. 이 질환은 코르티솔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며 발생하는 전신 내분비 질환으로, 7세 이상 노령견에서 흔하게 확인됩니다. 또한 시츄, 화이트테리어처럼 발병이 자주 발생하는 질환으로 중년 이후에는 초기 변화에 세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노화처럼 보이지만, 패턴은 다릅니다 […]